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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비자(F-1 비자)

학생비자는 크게 나누어 본래의미의 학업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F-1(academic type students) 비자와 직업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M-1비자(vocational type students), 교환방문학생을 위한 J-1비자(exchange visitor students)가 있다. 미국에는 각 분야별로 우수한 학교가 매우 많아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며 국제적인 인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관광차 미국방문중 주당 18시간미만의 단기연수는 관광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미국정부는 오래 전부터 외국 출신 학생들에게 초등학교과정에서 대학원까지 모든 교육과정의 유학을 개방하여 왔다. 지금도 중고생의 유학을 대환영하고 있다. 단 미국에서 출생하지 않은 학생은 미국 연방 이민법을 존중하여 정식 학생비자(F-1)를 받고 미국에 와 공부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내 공립학교는 학생비자 수속용 서류 I-20 을 발행하지 않는다. 사립학교만 발행한다. 수업료가 전액 면제되는 공립학교는 원칙적으로 외국 학생을 받아 주지 않는다.

  1. F 비자를 받아야 하는 경우
    1. 학구적 또는 언어교육계획에 참여하는 학생
    2. 미국에 유학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
    3. 학업 및 영어연수와 직업 훈련차 받는 학생
    4. 주당 18시간 이상의 연수를 희망하는 학생
    (관광차 미국을 방문하지만 주당 18시간 미만의 단기 연수를 희망한다면 관광비자 ( B1/B2)로 갈 수 있읍니다.)

  2. 얼마나 체류할 수 있을까?
    학생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 귀하가 정규 학생으로 재학하는 동안만큼은 비자 유효 기간에 관계 없이 미국 체류가 가능합니다. (정규 학생이라 함은 Full Time Student를 뜻하며 체류기간 중 항시 재학 중이어야 합니다.)

    학생 비자를 소지하고 미국에 입국할 경우, 학업을 수행하는 동안 체류가 허가 됩니다.(여권 또는 I-94 카드에 "D/S"라고 표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귀하가 소지한 5년 만기 학생비자 (F-1)가 1999년 1월 1일자로 만기되더라도 귀하가 정규 학생 신분을 유지하는 한 비자 만기일이 지나도 남은 학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계속 체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만기된 비자를 소유한 상태에서 미국을 일시 떠났다가 재입국을 원할 경우 비자를 다시 받으셔야 합니다. 학생비자는 미국내에서 갱신 또는 재발급이 불가능하며 미국 외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 대사관 및 영사관에서만 가능합니다.

  3. 학교선정
    각종 학교에 대한 정보는 웬만하면 인터넷에 올라와 있으므로 그 웹페이지를 통하여 정보를 검색하고 담당자와 전자편지를 통하여 수집하는 것이 좋으며, 또는 미국내 선후배, 친구, 친인척등을 통하여 직접 알아보는 것이 좋다. 단 모든 학교가 입학허가서를 발행하는 것이 아니고 미 이민국으로부터 인가를 받은 학교만 발행하는 것이므로 수속전에 그 학교가 입학허가서를 발행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공립하교(public school) 및 어느정도의 규모를 갖춘 사립하교(private school), 신학교, 언어학원(language school)도 입학허가서를 발행한다.

    I-20는 분명히 그 학교가 "Approved by the Federal Government to issue I-20"이어야 하며 유효한 I-20는 유효한 여권, I-94와 함께 학생신분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 서류이므로 항시 철저히 관리하여야 한다.

  4. 입학수속
    미국은 보통 9월에 가을학기에 시작하므로 공부를 시작하기 1년전부터 희망학교를 10~20개 선정하여 편지를 보내 입학허가신청서(Application for Admission)를 받아 그 서류에 필요한 사항을 모두 기재하고 영문성적증명서2통, 재정보증서1통, 추천서 3통 등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1월까지 학교로 보내면 3~5월경 학교에서 보내오는 입학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 그 입학허가서를 받은 뒤 학생비자를 발급 받는 데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대사관에서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 7-8월경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

  5. 입학조건
    학생신분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 서류
    • Full-time Student : 학생비자를 받을 대학생의 경우는 12학점이상을 수강하는 "풀-타임"학생으로 등록할 것
    • English Proficiency : 미국에서 영어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증명하여야 하는데 이는 토플(TOEFL) 성적으로 평가하는바, 보통 대학생일 경우 500점, 대학원생일 경우 550점등이나 학교마다 그 요구점수가 틀리다. 아직 토플시험성적이 없으면 그 대학에 부설된, 혹은 다른 LANGUAGE SCHOOL에서 토플합격이 되면 대학에 입학한다는 조건부입학(CONDITIONAL ADMISSION)을 받을 수도 있다.
    • Sufficient Funds(재정증명): 미국학교에 재학하기 위해서는 학비를 낼 수 있는 재정적 능력이 있음을 재정보증서와 은행잔고증명, 재산세납세증명서 등으로 입증하여야 한다.


  6. 학생비자를 발급받는 순서
    • 우선은 미국내의 학교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 올바른 학교 선택은 귀하의 학업 목표 달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 관련 문의 본 싸이트의 추천 싸이트 링크를 활용 하시거나 미 공보원 자료정보 (02-397-4185)로 전화, 각 지방에 있는 유학정보센터또는 각종 유학에 관련된 책자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학교를 선택하시면 해당학교에 수업료 (보통 6개월분)를 송금해야 합니다.
    • 송금 받은 미국내의 학교에서는 I-20(입학허가서)를 송금자에게 보내주는데 송금하실 때 유학기간을 명시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I-20에 유학기간을 적어서 보내줍니다. 하지만, 일단 미국에서 학교에 다니면 학업을 계속하는 한 비자는 계속하여 연장되니 처음부터 너무 오랜 기간 유학하는 것으로 해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미국에서 보내온 I-20를 가지고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 받으면 됩니다.
      ① I-20에 기재된 학교등록일 90일 이전에는 학생 비자를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② 미국 유학을 원하지만 아직 학교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 또는 학교는 정했으나 아직 I-20를 받지 못한 경우, 귀하는 예비 학생 신분으로 B1/B2를 취득하여 일단 미국에 입국할 수도 있습니다. 예비 학생 비자신청은 본인이 직접 대사관에 와서 면접을 해야 합니다. 예비 학생의 경우, 미국 학교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거나 학교 등록을 고려중 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때 신청자는 유학 비용을 부담할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재정 증명서와 성적표 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 서류는 일반관광비자 구비서류 외 별도로 제출해야 하는 자료입니다.
      ③ 학교로부터 I-20를 받는 절차
      1. 지원학교 서류제출 -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은행잔고(1500만원 이상), 입학신청비(송금수표로 만들 것)
      2. 입학허가서 도착 - 원서 발송후 한달 후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Express mail fee를 추가적으로 동봉할 경우 2주내에 도착합니다. 자세한 내역은 문의 하시거나 전문기관을 통하여 듣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및 학과 선택, 송금절차 등)

  7. 준비해야 할 것들
    고등학교이하의 학생이 학업 및 영어연수와 직업훈련 차 미국을 방문하고자 처음 학생 비자를 받는 경우에는 대사관에 가서 직접 면접을 해야 합니다. 학생비자를 처음 신청하기 위해 비자 면담을 할 때는 예약 없이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11시, 오후 1시-2시(수요일 오후는 제외) 대사관 뒤편 입구로 와서 대사관 8번 창구에서 예약을 잡고 바로 면접을 하면 됩니다. 수요일 오후에는 비자 면담을 하지 않습니다.
    ※ 학생비자를 처음 신청할 때 예약의 필요 여부는 학생비자 신청자가 폭주하는 여름 성수기에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6, 7, 8월에 학생비자를 신청할 때에는 사전에 면담 예약이 필요한지 여부를 대사관에 전화로 확인하기 바랍니다.
    1. 구비서류
      • 미국 대학 혹은 미국 학교에서 받은 I-20, 본인과 학교당국의 서명이 포함된 I-20 4쪽 전부(새 형식, 바코드가 있는 I-20는 2쪽) 유학비자를 발급하게 되면 I-20는 봉투에 봉인해 여권에 부착해주는데 유학비자를 받으신 후, I-20가 들어 있는 봉투를 개봉하지 마십시오.
        유학생들에 따르면 많은 금액의 유학경비를 환전 및 송금하려면, 한국내의 은행에 I-20 복사본을 제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비자를 신청하기 전에 I-20 복사본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혹은 이전에 다닌 재학증명서/졸업증명서 와 학교 성적표
      • 유학기간 동안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충분한 자금이 있다는 재정증명을 첨부해야 합니다. 학생의 경우에는 보증인의 서류를 첨부해야 합니다. 단 보증인은 서류(호적등본)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사람에 한합니다.(5촌 이내) 보증인이 사업자일 경우에는 사업자등록증사본과 부가가치 세납부증명원(최근1년분), 통장원본을, 재직자일경우에는 재직증명서와 갑종근로소득세(최근 1년분), 통장원본을 첨부해야 합니다. 또한, 보증인이 무직일 경우에는 재산세 과세증명서와 통장원본을 첨부하면 됩니다.
      • 신청자의 사진이 첨부된 비이민비자(OF-156)신청서
      • 최소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한미은행 비자수수료 영수증
      • 택배 신청서
      ※ 대사관에 제출하는 모든 서류는 영문 또는 영문번역본을 첨부해야 합니다.
    2. 서류 제출시 알아 두셔야 할 사항
      • 동반비자(F-2) 대상 : 비자를 신청한 사람의 동반자에게 나오는 비자 동반자가 있을 시 I-20 동반자란에 이름등재가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만약 처음 I-20를 받을 시에 동반자란에 이름등재가 되어 있어있지 않으면 동반되는 사람( 배우자나 자녀 )는 F-2 VISA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유학을 간 사람이 한국에 있는 배우자나 자녀를 미국으로 부르고자 할 경우에는 그곳의 학교에서 다시 I-20을 받아 동반자녀란에 이름을 올려서 한국으로 보내야만 한국에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F-1비자를 소지하고 있더라도 부모는 그 자녀의 부양가족이 아니므로 동반비자신청자격이 없음.
      • 재정증명: 배우자나 동반자의 자격으로 동반비자를 받은 사람은 미국 내에서 취업을 할 수 없으며 미국 내에서 배우자나 자녀를 부양할 충분한 경제적 능력이 있음을 증명하여야 한다(은행통장원본, 임대소득 관계서류 등). 동반비자는 비자신청자와 동시에 하는 것이 용이하나 사정에 의하여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 인터뷰: 배우자와 14세 이상인 자녀는 반드시 인터뷰가 필요함.
      • 동반자녀의 취학: 유학비자소지자는 소정의 학비를 내고 사립학교에 다녀야 하나 그 동반자는 공립학교에 재학할 수 있다.
      • 체류기간이 종료된 경우: 동반비자로 미국에서 취학중인 경우 주신청자(F-1)가 체류기간을 끝냄과 동시에 자녀도 미국을 출국해야 한다. 계속 체류하려면 유학비자로 변경해야 함.

  8. 미 대사관에서 비자발급을 위한 인터뷰 시 유의할 점
    학생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 대사관에서 영사의 면전에서(영사 옆에 통역관이 있음) 인터뷰를 거쳐야 하는바, 이때 자신이 공부가 끝나면 반드시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란 사실을 확신시켜야 거부될 확률을 줄이는 길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비자 거부율도 높다.

  9. 비자거부가 된 경우
    미대사관에서는 비자거절사유가 적시된 사유서를 서면으로 보내주면 관련서류를 보완하여 다음 인터뷰날짜를 받게되나 이 경우 전문가와 상의하는 등 좀더 신중한 절차를 취하여야 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어쨌던 일부업체에서 F-1비자취득을 확실하게 보증한다고 하면서 엄청난 액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대부분 비자발급담당영사의 사인을 모방하여 위조한 비자를 교부하여 주는 것인데 이러한 비자를 소지하고 출국하여 공부하다가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서 나가려는 도중 이민국에 의하여 위조사실이 발각되면 심한 좌절과 고통을 겪게 되므로 이러한 업체나 사람들의 유혹에 넘어가서는 장래를 그르치기 십상이다.

  10. 공항입국
    미국 입국공항에서 이민국직원이 다시 검열을 하는데 이때 미대사관에 제출했던 서류를 준비하여 필요한 경우 제시하여야 하며, 미국에 입국하는 목적이 원래의 목적대로 공부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일을 하려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입국하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합당하다고 인정되면 입학허가서(I-20) 상단에 이민국 직인을 찍어주고, 체류허가서(I-94)에 D/S(DURATION OF STATUS, 미국에서 공부를 계속하는 한 미국 내에 체류할 수 있다는 뜻)라고 적어준다. 그러나 다른 목적으로 입국하는 것으로 판명되면 일단 미대사관에서 학생비자를 발급 받았다 하더라도 입국을 거절당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다.

  11. 기타 알아두어야 할 것들
    1. 출국 전 비자를 받고 나서 학교를 변경하고자 할 경우
      미국의 이민국 (INS : Immigration and Naturalization Service)에서는 학생비자(F-1)로 미국에 입국 한 학생은 I-20 form을 발생한 학교로 입학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입국하자마자 학교를 변경하는 것은 상당히 힘들며 또한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에 일단 학생 비자를 받은 학생이 I-20 form에 기재된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로 입학을 원하는 경우에는 출국하기 전에 미국대사관 영사과에 가서 학교 변경에 따른 비자 수속 절차를 마친 후 미국의 학교로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
    2. 미국내에서의 비자 변경
      방문 또는 관광 목적으로 비자를 받아 미국에 입국한 후 미국 대학에 입학하여 학생 비자로 변경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무슨 이유로든 일단 귀국하면서 다시 학생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때, 비자심사에 불리할 수 있으므로 미국내에서의 비자변경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국 대학으로의 유학을 원하는 학생은 반드시 국내에서 미국 대학에 지원한 후 I-20 form을 받아 미대사관 영사과에 학생 비자를 받아 출국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개정된 학생 비자 규정 안내
      최근에 발표된 미이민국(INS)의 학생 비자 개정안에는 학생 비자의 유효 기간, 미국 체류 기간의 연장, 학교의 편입과 실무교육(practical training)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 학생비자의 유효기간
        외국 학생이 어떠한 학업 과정에 full-time 학생으로 그 학교에 등록 되어있는 한 그 학생의 비자는 유효하다. 이 학업 과정은 초·중등교육에서부터 대학의 학사, 석사, 박사과정 및 postdoctoral program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규교육 과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 받는 실무교육도 유효 합니다. 또한 정규교육 과정이 끝난 뒤 미국을 출국하기전 60일 동안도 비자가 유효한 기간으로 간주한다. 단, 학생이 full-time으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라도 다음과 같은 경우 그 학생의 비자는 유효한 것으로 간주한다.
        - 질병이나 사고로 인하여 부득이 학업을 일정 기간 동안 중단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
        - 학교의 외국 학생 담당 직원은 외국 학생에게 정당한 사유가 있을 경우 그 학생이 full-time 학생으로 등록하지 않아도 좋다고 제안할 수가 있다
      • 미국 내 체류 기간의 연장
        새로운 비자 규정에는 미국 내 외국 학생이 미이민국에 비자 연장을 요청하지 않고도 학교간의 협조로 다른 학교로 전학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으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비자 연장 신청을 해야한다.
        - 8년동안 연속해서 학생 비자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학생은 미이민국에 반드시 학생 비자의 연장 신청을 해야 한다.
        - 한 교육 과정 또는 한 프로그램에서 오랫동안 지체하여 학위 취득이 지연 되고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충분한 이유를 미이민국에 설명하고 비자를 연장 받아야 한다.
    4. 학생비자 취득 후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 대하여
      • 학교변경도 가능한가 ?
        원칙적으로 비자를 받고 도착한 학교에 1학기는 등록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학교측의 허락이 없는 한 전학이 불가능하고 따라서 불법체류가 될 수 있다. 현재 다니는 학교의 외국학생담당자에게 다른 학교로 이전하겠다는 사실을 알리고, 새 학교의 I-20를 취득한 후 새 학교의 FOREIGN STUDENT ADVISOR에게 보고하면 그가 이민국에 새로운 입학허가서에 변경과정을 기입하여 이민국에 통보하게 된다.
        또한 등록학생이 한 학기를 빠뜨리고 수업을 받지 않았다던가 규정학점이하의 수강신청을 하여 학생신분을 상실하였을 경우 학생신분회복신청을 하여야 할 것이다.
      • 정규학생신분(full-time student)을 유지하여야 함.
        대학생의 경우 한 학기에 최소한 12학점(credit)을 이수해야 하며, language school의 경우도 주당 최소한 18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실험이나 실습에 의한 학습은 주당 최소한 22시간을 공부하여야 한다. 그러나 국민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의 경우는 학교시간표에 맞추어 공부하면 된다.
      • 같은 학교 내에서 전공을 바꿀 경우 : 절차 불요.
      • 학사에서 석사나 박사로 바꿀 경우에도 복잡한 절차는 필요없으나 외국 학생 담당자가 새 입학허가서를 작성한 후 이민국에 통보함.
      • 공부기간을 더 연장하고 싶을 땐?(Extend Student Status)
        20에 기재된 기간만료일 30일 이전에 외국학생담당자에게 학업기간연장신청 (신청서I-538)을 하여 그것이 합당하면 허가받을 수 있다.
    5. 어떤 경우에 학생신분을 상실하는가?(Out of Status)
      • 미대사관에서 F-1비자를 받아 미국 입국 후 입학허가서(I-20)에 명시된 학교에 가지 않고 임의로 다른 학교에 갈 경우.
      • 정식절차를 밟지 않고 다른 학교로 이전(transfer)할 경우
      • 규정된 학점을 채우지 않은 경우
      • 사립학교로 위장해서 입국한 후 공립학교에 다니면 5년간 입국 금지됨.
      학생신분회복신청(Reinstatement)
      학교에 있는 Foreign Student Advisor (DSO)나 전문변호사와 상의할 것. 주요한 것은 학생신분을 유지하지 못한 이유서와 그것이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 아님(due to circumstances beyond your control)을 증명해야 함(그 경우 새로운 I-20 와 I-539 Form, 재정 보증서등이 첨부되어야 함) 만일 거절되면 한국에 나갔다가 다시 새 I-20 Form과 아직 유효한 F-1비자를 가지고 재 입국할 수 있음.
    6. 학업을 종료한 후는 어떻게 하여야 하나?
      공부를 마친 후 60일 이내에 출국하여야 하며, 학생신분이 끝나기 전에 다른 합법적 신분으로 변경할 수도 있으며 만약 아래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현장 실습(Practical training)을 한다면 그 기간동안 본인의 전공분야에 일자리를 줄 고용주를 찾아 미국 내 전문직에게 취업을 허용하는 H-1B비자(해당항목서 신청 요건을 자세히 살펴볼 것)를 신청한 후 취업이민을 통하여 영주권을 신청할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학업종료 후 60일 이내 출국하여야 한다. 그러나 다른 비 이민비자로 변경하거나 영주권 취득신청을 할 수 있다.
    7. 학생신분으로서 학비충당을 위하여 일을 할 수도 있는 경우는?
      • On-Campus Employment (교내취업)
        1주일에 20시간 이내범위에서 학교내 연구원, 도서관, 식당 등에서 Full-time학생신분을 유지하며 가능. Foreign Student Advisor의 편지가 필요하나 이민국에 신고는 필요 없음.
      • Off-Campus Employment (교외취업)
        학업을 시작한 후 학생비자로 1년 이상 공부를 하였고 학교출석상태가 양호한 학생이 학업수행도중 예견하지 못한 경제적 곤란이 생겼을 경우, 예컨데 장학금을 지급 받는 조건으로 입학했는데 정책의 변경으로 장학금지급이 중단된 경우, 한국의 IMF와 같은 예상치 못한 사정이 생긴 경우, 갑자기 부모님의 사업이 부도로 어려워진 경우 등에 Foreign Student Advisor로부터 추천서(Recommendation)와 I-538 Form을 받아(이때 교내취업의 길이 충분치 않음을 소명함) 지역이민국에 위 서류와 I-765서류를 접수하여 통과되면 1주일에 20시간 내 (학교가 정해준 기간 내에는 full -time, 일주일에 40시간)을 일할 수 있는 고용허가서류(EAD, Employment Authorization document)를 발급 받아 일할 수 있다.
      • Practical Training (전공실습과정으로서의 취업)
        전공과목에 등록한 학생이 최소 9개월이 경과한 후 전공분야에서 실습을 요구하는 경우 졸업 전에 관련분야에서 취업을 할 수 있다.
        * Curricular Practical-Training(전공실습과정으로서의 취업): Foreign Student Advisor에게 신청(이미국허가는 불요). 학기중 1주일에 20시간 이내범위에서 가능.
        * Pre-Completion Practiccal Training(예비졸업생들을 위한 실습
      • Post-Completion Practical Training( 졸업 후 현장실습)
        학사, 석사, 박사과정 등을 마친 학생들에게 신청인의 전공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통하여 경험을 축적하도록 12개월 동안 유효한 비자(학위별 12개월이 아니라 통틀어 1회에 한함)를 학업을 마치기 전 90일전부터 마친 후 30일 사이(120일간) Foreign Student Advisor에게 I-538 Form을 제출하여 그의 추천서를 받아 이민국에 I-20 와 I-765와 함께 제출하여 고용허가서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앞서 예비졸업생을 위한 현장실습으로 주어진 1년간을 소비했다면 이러한 취업은 할 수 없다.
    8. 미국에 체류하면서 학생비자를 받는 방법 - (제3국에 있는 미대사관에서도 학생비자를?)
      *학생비자는 한국 미대사관에서 발급 받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사정상 한국에서 관광비자(B-1/B-2)로 입국하였다가 계획을 바꿔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신분변경을 하고 멕시코나 캐나다에 있는 미대사관으로 가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방법도 있으나 그리 수월한 방법은 아니다. (한국에서 비자를 발급할 때 "No study intended"라는 조건을 비자에 명시하는 경우도 있음)
      그 경우에도 한국 미대사관에서 학생비자를 발급 받을 때와 마찬가의 조건들이 구비되어야 한다. 무었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었으며 학생신분으로 변경하려는 것이 입국을 위한 의도된 행동, 즉 미국입국후 단기간 (보통 60일정도) 이내에 은행구좌를 개설한다든가, 자동차를 매입한다든가, 운전면허증을 신청한다든다, 입학허가서를 받는다는 등의 행동은 이미 자신이 관광비자의 목적으로 입국한 것이 아님을 나타내는 것임이 아니었음을 적극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그 경우 멕시코와 캐나다에서는 미대사관으로부터 비자발급을 거부당해도 미국에 재 입국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9.11테러이후 재입국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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