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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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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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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대명사]

거시기 말하는 도중에,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할 때
그 이름 대신으로 내는 말.

¶ 이 급한 때에 저 거시기는 어디 가고 없지?
말하는 도중에, 갑자기 말이 막힐 때 내는 군말.
예문·관용구 (현재 1~1, 총 1건)

거시기
¶ 이 급한 때에 저 거시기는 어디 가고 없지?
¶ 방송을 듣는데, 저 거시기 뭐라더라….

++

우리의 그 유명한 거시기가 계속 거시기 하다가
드디어 국어 사전에 표준말로 거시기 됐다고 합니다.

그동안 거시기처럼 거시기한 단어가 참 거시기 했었는데
이제는 거시기란 단어를 써도 거시기하지 않게됐으니
언어라는것이 참 거시기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말을 연구 하시는 학자님들께서
거시기의 뜻중에 정말 거시기한 거시기를 거시기 한것 같은데

김기자가 시간나는데로 한국의 국어학회에 멜을 보내서
거시기란 대명사에 가장 중요한 거시기도 포함 시켜 달라고
거시기하게 거시기 해볼 예정입니다.

물론 그 분들이 들어 주실지는 거시기 하지만 말입니다.






작성일2012-05-31 22:12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난    거시기하면  왜  물개만  생각나는걸까/ㅋ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휴우 ,,,또  안눌러저서  눌러질때까지  콕  콕  누르다가  그만    열두줄이올라가서  지우느라  고생했다요  몬살어  진짜,,,,,,ㅠㅠ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ㅎㅎ..
하나..님께서 댓글 다실때
아마도 또 모자란 아이들의 디도스 어텍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많이 놀라셨던것 같습니다.
사이트가 느려질땐 한번만 클릭하시고 기다리십시요 ^^

암튼 영자언니는 뭐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거 바로 잡지 않고.....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그 거시기를 지가 국어사전에 꼭 거시기 할겁니다.
반드시 거시기 하게 하나..님이 도와 주십시요.

하나 님의 댓글

하나
기자님  저오늘 여기  한인  신문을  읽다가  배꼽  날아가는줄  알았어요
오늘저녁  웃겨드릴까요? ㅋㅋ 미리웃음부터  나오네요
토끼랑  달팽이랑    경주를했다네요  그런데    달팽이가  이겼데요    화가난  토끼가  발로  달팽이를  확 ~~차버렸데요  일년후  달팽이가  나타나서  토끼에게하는말    너  날  찻냐?

멋진술로님의 댓글

멋진술로
<font color="maroon">그 달팽이 꿈에 나타날까 무서버요.. ^^
끈질긴놈... ㅋ

정말 머시기한 놈임니다요.. ㅋㅋ

하나 님의 댓글

하나
어머 ~술로님    너무반가워요  오랫만에  뵙는듯    하네요  잘지내시죠?
전  잠이안와서  혼자  궁시렁  거리며  뒹굴거리며  창에서  글읽고  있었어요 ㅎㅎㅎ  좋은밤  되세요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ㅎㅎㅎ..
오늘 김기자도 달팽이 땜에 참 황당 했습니다.

3년전에 김기자가 야동을 보고 있는데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자
달팽이 한 마리가 움막 문에서 저를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징그러워서 달팽이를 집어 들고 길 너머로 던져 버렸는데..


오늘 또 야동 보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문을 열어보니
3년전 그 달팽이가 김기자를 째리며 한소리 하는겁니다.

"야! 너 아까 나한테 왜 그런거야??"

하도 기가막혀 또 집어서 길가로 버렸습니다.
암만해도 달팽이땜에 귀찮아서
3년안에 이사를 가야 할것같습니다.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멋진악몽이란 영화가 정말 있는겁니까? ㅎㅎㅎ..

하나..님, 술로님도
멋진태몽 꾸십시요 ^^

씨애틀 무궁화님의 댓글

씨애틀 무궁화
머시기가 거시기 헝께
그냥 거 머시기냐 아~ 거시기 할랍니다.
글구 지두 글 쓸라카모 가끔씩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혹은 등록한아이디이름이 아닙니다.
글케 나오면서 안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때는머시기냐 그냥 거시기로
과감하게 포기해야지 별수 있는감유..ㅠㅠ
또 있지유~ 글을 한번만 올렸는데.
머시기냐 거시기 허게로
왜? 두번씩 올라간당께요. 그래서
꼭 확인하고 한번은 지워야되는 헛수고를
하고만요...머시기냐...거시기 허게로~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ㅎㅎㅎ..
무궁화님도 사랑방에서 자주 거시기 하셨나 봅니다.

아직 사랑방 시스템이 거시기 한것도 있는것 같고
가끔 사이트 전체가 머시기 한것은
확실하게 디도스 공격인것도 같은데

영자 언니가 빨리 거시기해서
이런 머시기한 문제를 거시기 해주시면 좋을텐데

그 거시기한 속을 우덜같은 머시기들은 알수가 없으니
참 거시기 한것 같습니다.

지가람님의 댓글

지가람
국어사전(동아신콘사이스1986판 98쪽)에는감탄사와 대명사로`말이 얼런 떠오르지 않을때 군소리로 내는 말`이라며<거시키>가 올려져 있으며 예문으로는`~ 지금 무엇이라 했던가?,~는 어디 갔나?로 씌어져 있어요

`머시기`는감탄사로 어떤 사물의 이름이 미처 생각나지 않을 때에 그 이름 대신으로 하는 말이라고 되어 있으며 예문으로는`지난번에 왔던 그 ~ 말이야.`가 올려져 있네요

된장처럼 감칠맛 나는 머시(기)하고 거시키한 우리 말입니다 !

멋진술로님의 댓글

멋진술로
<font color="maroon">
^^
미국 첨 왔을 때..
사전이란 말을 하고 싶었는데
딕셔너리는 전혀 생각을 못하고
콘사이스만 연신 내 뱉었던 씁쓸한 추억이.. ^^;

이게바로 교육의 현실이라나 어쨌다나
믿지못할 현장교육의 필요성이 요구됐던.. ㅋ

기억은 안나고 먼가 말은 해야겠고..
이럴때 쓰는 말이 "머시기"란 말씀이쥬?..
지가람님?.. ^^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거시기한 글에
머시기해 주신
여러분들께 거시기 합니다요 ^^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img src = http://images/animated/animate_emoticon%20(6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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