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 Music Cafe
*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As long as I can see the light...

페이지 정보

각설이

본문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특이한 이름이지요
Janis Joplin의 걸걸한 목소리 얘길 하다보니
John Fogerty의 걸걸함을 두고 가서는
섭섭할 듯 싶어서리
구성지기두 하구 해서
함 뽑아 봤습니다.
참 재주있는 친구덜이라 생각됩니다.
가사두 맘을 뒤엉기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 때, 춘옥이 생각날 때마다
악을 쓰다싶이 뱉어내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짧기두 하고 해서, 김제비님 번역 흉내를
함 내봤습니다 ^^


어쩜 오늘은 먼지 날리는 텍사스 시골길에 서있는
선술집 바깥 테이블에 나와 앉아있는 느낌입니다
노래에 푸욱 젖어 말볼을 한 대 쭈욱
빨구잡습니다. 카우보이 부츠에 모자에다...
비님이 좋아하시는 럭셔리한 라떼 보단
a shot of Wild Turkey가 잘 어울릴듯 싶습니다.
잠시 스텐드바이중 까 본
각제비 씨나락이었슴다.

* * * * * * * * *


Put a candle in the window, but I feel I've got to move.
그려 춘옥이.. 창가에 촛불 하나만 나둬, 나 시방 가야될거 같응게.
Though I'm going, going, I'll be coming home soon,
나 가더라도, 금방 돌아올것이여 잉.
'Long as I can see the light.
그 촛불만 볼수 있으믄.

Pack my bag and let's get movin', 'cause I'm bound to drift a while.
나 짐싸갖고 시방 가야혀, 여그 저그 댕겨 올데가 있당게
Well I'm gone, gone, you don't have to worry no,
나 가는디.. 너무 염려말어라 시방.

'Long as I can see the light.
그 촛불만 비믄 말이시.

Guess I've got that old trav'lin' bone,
학실히 역마살이 끼긴 낀 모냥이여
'cause this feelin' won't leave me alone.
이 떠나구잡은 맴이 가시질 않어불잖여
But I won't, won't be losin' my way, no, no
그래도 걱정말어 길은 안 잃을껴, 하모
'Long as I can see the light.
그 촛불만 배기면 말이시.

Yeah! Yeah! Yeah! Oh, Yeah!
어허이, 그랴 그랴

Put a candle in the window, 'cause I feel I've got to move.
Though I'm going, going, I'll be coming home soon,
Long as I can see the light.
Long as I can see the light.
Long as I can see the light.
Long as I can see the light.
Long as I can see the light.




작성일2012-07-21 15:37

비님의 댓글

<b>가끔은 저도 럭서리한 라테보다 shot of wild turkey 로 좋아함니다

저만 역마살이 끼여 사방을 돌아다니는줄 알았는데, 울 각제비님도

그러한 성향이 많네요. ㅎㅎ 어짜피 한번살다 가는 인생 마음것

돌아다닐수 있을때 시큰 돌아다니다 마지막 종착력으로 가야겠지요?

이 노래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ㅎㅎ

Long As I can See the Light 이 아닌 Long as I can See YOU ^^ 임니다.

<img src=http://www.etoday.ru/uploads/2010/10/15/rdr3.jpg>

비님의 댓글

<img src=http://el-pollo-diablo.beepworld.de/files/saloon.jpg>

비님의 댓글

가끔은 저도 럭서리한 라테보다
shot of wild turkey도 좋아함니다 ㅎㅎ
저만 역마살이 끼여 사방을 돌아다니는줄 알았는데,
울 각제비님도 그러한 성향이 많네요. ㅎㅎ
어짜피 한번살다 가는 인생 마음것
돌아다닐수 있을때 시큰 돌아다니다
마지막 종착력으로 가야겠지요?
이 노래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ㅎㅎ

Long As I can See the Light 이 아닌
Long as I can See YOU ^^ 임니다.

<img src=http://www.etoday.ru/uploads/2010/10/15/rdr3.jpg>

의자님의 댓글

의자
각님,
우리 은하언니도 한 걸걸 하시는데염~
두분 알콩달콩하십니담.
켁.

김기자님의 댓글

김기자
아니 되오~ 각설이냥반
요즘 같이 해 뜨겁고 건조한 날에
오밤중마다 촛불 켜놓면 불나기 딱 좋소이다.

너도 나도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보자
에혀~ ㅠㅠ..
SF ♥ Music Cafe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0 카페를 문닫고 집에 가면서 댓글[4] 인기글 깜깜이 2011-12-06 7861
529 MODERN TALKING 댓글[4] 인기글 깜깜이 2011-12-03 7863
528 비오는 날.. 마음까지 우수에 차는 댓글[4] 인기글 멋진술로 2011-11-03 7864
527 Sad Lisa 댓글[3] 인기글 까페지기 2011-11-14 7866
526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댓글[12] 인기글 프린스 2012-01-23 7880
525 The Moody Blues - Nights in White Satin 댓글[6] 인기글 멋진술로 2012-01-04 7884
524 이맘때쯤이면 브라드웨이 쇼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댓글[8] 인기글 깜깜이 2011-12-17 7891
523 오늘 친구 아들놈 결혼식엘 다녀와서,,,,,,, 댓글[29] 인기글 코코 2012-01-13 7897
522 * 앵무새와 여자의 싸움 * 댓글[6] 인기글 프린스 2012-03-10 7899
521 쟁반같이 둥근 달 (2) 댓글[13] 인기글 김기자 2012-01-08 7901
520 오밤중에 부르는 김기자 노래 댓글[7] 인기글 김기자 2012-02-22 7908
519 이연 댓글[2] 인기글 김기자 2012-07-29 7908
518 공고: 새로운 점장과 바리스타 영입 댓글[26] 인기글 까페지기 2011-11-15 7909
517 눈 찾아 삼만리 . . . 댓글[9] 인기글 멋진술로 2011-12-27 7912
516 오밤중 부르스 댓글[3] 인기글 김기자 2011-11-03 7918
515 추억의 가을 댓글[6] 인기글 김기자 2011-11-17 7918
514 <font color="red"> ♥ Mon Mec A Moi (나만의 남자) … 댓글[5] 인기글 멋진술로 2012-03-16 7922
513 김기자의 노래 한 곡 댓글[4] 인기글 김기자 2011-12-15 7923
512 사랑시고_백구행_복동.. <font color="red"><b> 댓글[7] 인기글 멋진술로 2012-03-15 7923
511 해장술 댓글[13] 인기글 깜깜이 2011-12-02 7924
510 아니야.. 댓글[3] 인기글 멋진술로 2012-07-14 7927
509 Alligator Boogaloo / Black Byrd 인기글 멋진술로 2011-11-02 7928
508 쟁반같이 둥근달 댓글[5] 인기글 깜깜이 2012-01-08 7931
507 Adele 과 Grammy 댓글[4] 인기글 멋진술로 2012-02-13 7934
506 <font color="purple"><b> don quixote … 댓글[5] 인기글 멋진술로 2012-03-19 7937
505 살아가며 맺는 인연들.... 댓글[14] 인기글 진짜악동 2011-11-18 7938
504 무슨 영화일까?? 댓글[6] 인기글 진짜악동 2012-01-02 7942
503 낭만에 대하여 댓글[14] 인기글 김기자 2012-03-07 7944
502 바보의 첫날밤 댓글[9] 인기글 프린스 2012-01-21 7945
501 이 아저씨두 무쟈게 간음을 했다 합니다.. 인기글 김기자 2012-07-26 7967
게시물 검색
* 게시일 1년씩 검색합니다. '이전검색','다음검색'으로 계속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