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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K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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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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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하면
뚱띠 흑인 아저씨나
털복숭이 백인 아저씨가 생각이 나는데

Diana Krall..
이 여자의 재즈는 파격입니다.

피아노 앞에 앉아 손꾸락을 휘날리며
뒤로는 재즈 밴드를 거느리고

뚱띠 흑인 아저씨의 영혼에
털복숭이 백인 아저씨의 기교를 섞어

또 다른 재즈의 맛에 멋을 더해가니 말입니다.


작성일2013-02-27 22:36

아무것도아닌님의 댓글

아무것도아닌
책을 읽고 계시던
누워 쉬고 계시던
엎드려 누군가를 생각하고 계시던
아니면 한 잔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시던
다이아나의 한 시간 짜리 연주를 들으시면
이 낭자의 진가를 아시게 될것입니다.

하루를 편안히 마무리 하시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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