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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 따사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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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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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 따사해지니
시원하면서도 착착 감기는 아이스 프라파치노 같은
수잔 낭자의 목소리가 생각이 난다.

고향이 어디인지
어떻게 살았는지 묻고 싶지만
나한테 알켜 줄거라고는 애초에 기대도 안하고

그냥 내 생각에...

중국 남부 후난성 근처에서 태어나서
롱그레인 라이스 삶아서 매운 마파토푸를 많이 먹고 큰 낭자같다.

누가 왜 그렇게 생각 하냐고 묻는다면..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고
큰 코에, 큰 눈, 크지 않은 키.. (목소리 보다는 약간 들 이쁨)
그리고 시원함을 갈구하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고...













작성일2013-03-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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