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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준희 “어버이날이 제일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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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준희 “어버이날이 제일 슬퍼”

[서울신문 En]
이미지 원본보기故최진실 딸 준희故 최진실의 딸 준희가 어버이날 올린 게시물이 화제다.

준희는 9일 자신의 SNS에 “어버이날이 제일 슬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준희가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것. 애써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준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폭풍 성장한 준희의 미모 또한 눈길을 끈다.

과거 준희는 한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나의 꿈은 ‘훌륭한 엄마’가 되는 것이다. 내가 못 받은 사랑을 주고 싶다. 갈수록 엄마가 더 그리워지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환희 준희 남매의 어머니인 배우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버지인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 또한 2013년 세상을 등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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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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