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트럼프의 꿩대신 닭

페이지 정보

TopBottom

본문

트럼프씨가 자신의 선거를 위하여 케노샤에 가서 불타거나 사업체가 파괴된 스토아 오우너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계획하고 로디's 카메라 샵 (Rode's Camera Shop), 주인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이 주인이 자신은 연류되고 싶지않다고 거부를 하니, 현 정부 백악관 관리들과 트럼프씨가 8 년전의 전 주인이 현 주인인 것처럼 외곡하면서 사진을 찍고 선거운동을 하였다.
이 것이 트럼프의 맨 낮이다. 나는 트럼프의 택스보고서도 보고 싶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어떻게, 어디에 돈을 쓰는지를 보면 어떤 사람인지 파악이 된다. 우리는 자격을 갖추치 못한 자가 지도자로 있으므로 어느때 보다 더 분난이 이 United States 에 있다.

추천 2

작성일2020-09-02 14:59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654 힘들 내세요, 응원 합니다 TT,,,, 댓글[6] 인기글 8 원조다안다 2020-09-10 1901
61653 골반, 허리 통증? 이 마사지를 10초만 해보세요 인기글 샤랄라2020 2020-09-10 1588
61652 5분만에 시력 좋아지는 법 인기글 샤랄라2020 2020-09-10 1777
61651 캘리자몽처럼 오줌 싸는 댕댕이 댓글[2] 인기글 3 원조다안다 2020-09-10 1754
61650 당근이 먹고싶은 기린 댓글[2] 인기글 2 원조다안다 2020-09-10 1569
61649 딸과 함게 키즈카페온 아빠 댓글[2] 인기글 3 원조다안다 2020-09-10 1912
61648 난감한 상황 인기글 1 원조다안다 2020-09-10 1712
61647 선의를 베푼 결과 인기글 4 원조다안다 2020-09-10 1570
61646 박근혜는 죄없다~! 댓글[5] 인기글첨부파일 3 파수꾼 2020-09-10 1520
61645 임은정의 검찰개혁 댓글[2] 인기글첨부파일 4 독고탁 2020-09-10 1557
61644 소신을 지키는 군인들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3 jorge 2020-09-10 1686
61643 이거 아시라고요. 댓글[5] 인기글 3 장파이콜 2020-09-10 1848
61642 누가 '부모찬스'인지 보여주마!! 댓글[7] 인기글첨부파일 3 호바나 2020-09-10 1933
61641 고맙다 코로나야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jorge 2020-09-10 1848
61640 레알 전교1등 출신의 일침 인기글첨부파일 3 귀향 2020-09-10 1815
61639 요즈음 샌프란 시스코 인기글첨부파일 jorge 2020-09-10 2109
61638 코로나 대비 명절 슬로건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1 귀향 2020-09-10 1610
61637 최근 태풍피해 후 뉴스에 나온 김정은 댓글[1] 인기글 pike 2020-09-10 1604
61636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오또맘 인기글 pike 2020-09-10 2296
61635 한두가지 메뉴로 승부거는 식당이 맛집이다. 댓글[7] 인기글 1 무늬준 2020-09-10 1545
61634 맥도날드 음료 리필이 사라진 이유 댓글[1] 인기글 1 pike 2020-09-10 1873
61633 1500원에 구입한 꽃병, 알고보니 1억짜리 도자기 인기글 2 pike 2020-09-10 1783
61632 뱀사냥꾼 클라스 댓글[1] 인기글 1 pike 2020-09-10 1714
61631 PC방 알바 중 손님이 쓰러진 DC인 인기글 pike 2020-09-10 1593
61630 강제로 개봉되어버린 새상품 인기글 1 pike 2020-09-10 1838
61629 날강두에게 말거는 여성 댓글[1] 인기글 pike 2020-09-10 1827
61628 택배기사가 보낸 단체문자 인기글 1 pike 2020-09-10 1453
61627 2044년까지 회사에 다녀야 하는 이유 댓글[2] 인기글 2 pike 2020-09-10 1732
61626 원룸 1~5평 체감 인기글 pike 2020-09-10 1640
61625 케이티 홈즈 만나고, 동거하던 약혼녀에게 문자로 이별선언한 케이티의 새남친 인기글 pike 2020-09-10 1514
게시물 검색
* 게시일 1년씩 검색합니다. '이전검색','다음검색'으로 계속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