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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어 하바드 대 교수, 그의 학술적 연구 논문 의 문제 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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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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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좌파 언론과 선동된 미국 내 한인 들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 하고
경의 표합니다.  소생은  미주 한인 사회의 갈등을 조장하는  램지어 하바드 교수의 논문에 대하여
문제의 본질을  며칠에 걸쳐 조사하여 설명드리니, 이후 동포간에 논쟁이나  이론 주장으로 시간 낭비 하는사항이 없기를 바랍니다,

램지어 교수는  하바드 법대 박사를 했으며, 현재 미스비시 기부금으로 채용된 법대교수로 일본법, 경제관계 교수로 재직 중
1991년 일본 종군 여성에 대한 법적 지위, 2019년에 종군 여성 의 계약에 대한 예비 논문을 발표하고, 2020년 위안부의 계약의 본질에 관한 논문(위안부 실체를 연구함이 아님)

논문의 주제는  Indenture Contract 즉 직업 여성에 대한 계약관계이며
계약의 구체적 내용
* 업소는 당사자나부모에게 선수금을 주고,
여성은 그 선수금을 갚을 때까지 혹은 계약이 만료 될 때까지 그 일을 했다.
    가.  1920년대 중반 평균적인 선수금은 약 1천엔 -1천 2백엔  수준이었다. 선수금에  이자는 없었다.
    나. 가장 일반적(70 – 80 %) 계약 기간은 6년년 이었다.
    다. 업소는 선수금의 60% 까지를 우선적으로 변제하기 위해 여성 수입의 2/3 – 3/4를 먼저 가져가고
            나머지를 여성에게 주었다.  라는 직업 여성에 대한 연구 자료 분석이 주요 내용이다.

램지어 교수의 분석과 주장 1
    전쟁 전 일본 본토에서 시행되던 이와 같은 계약이 조선과 같은 해외 식민지 그리고 전쟁 중의
    해외 전선에서  상황에 따라 조건이 조금씩 변하기는 했지만  같은 방식으로 적용 되었다.

 램지어 교수의 분석과 주장 2
    조선 여성을 이렇게 만든 문제는 국가- 그것이 일본의 국가이던 조선의 국가 이던-
에 의해 저질      러진 일이 아니었다.
      일본 군대가 악덕 업주들과 같이 한 일도 아니었다.
      그것은 심지어 군 위안소를 상대로 한 (일본) 업주들도 아니었다.
    대신 그것은 수 십년 동안 군 위안소에 젊은 여성들을 속여서  데리고 간 조선 내부의 충원 담당
      자 들이었다(논문 5쪽 중간)

 한국내 언론이 보도한 해외 학자들 견해
      알렉스 더튼 ; (위안부) 계약이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7천건이라는  많은 계약이
                    있었다면  제발 그 근거를 보여 주기 바랍니다.
    석 자영 하바드대 교수; 계약에 대한 뜻이 틀렸습니다. 사람들이  자유로운 의지에 의해
                                        반해 무언 가를 하도록 강요 받으면  그것은 계약이 아닙니다.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1
          군 위안부 급모 광고
                  *매일신보 1944년 10월 27일자 제 1면 광고
                  *광고에는 ‘계약과 대우’를 본인 면담 후 ‘즉시 결정’ 한다도 박혀 있다.
                  *미국의 친한파, 한국계 지식인들이 위안부 계약의 존재나 적절성을
                        따지고 있지만, 그런 것을 따지기 이전에 위안부는 아예 공공연하게
                        신문 광고로 모집됐던 존재다.
                  *미구의 친한파, 한국계 지식인들이 이 문제에 얼마나 지식이 미천한지가
                                      바로 들어 난다.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2-1
            “3명의 조선인 ‘일본 제국 해군 군속에 대한 합동 보고서    목록 제 78호

              1945년 3월 25일 , 조선인들에 대한 특별 질문에 대한 답변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2-2
    *질문은 “일본군을 위해 매춘부로 일할 조선 여성을 모집하는 일에 대해
        조선인들은 보통  알고 있는가? 이러한 일에 대한 평범한 조선인들의
          태도는 어떻한가? 당신들은 이러한 일  인해 발생한 소란이나 마찰에 대해 알고 \
              있는가” 였다. 답변은 다음과 같다.

      *”우리들이 태평양에서 본 모든 매춘부들은 자원자 이거나 그들의  부모에 의해
          매춘부로 팔 린 사람들이다. 이것은 조선적 사고방식이지만,  일본인이
          만약 여성을 직접적으로 징발 다면,조선의 늙은이나 젊은이는 격분하여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이 답변은 첫째, “강제연행”은 없었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과 아울러,

      둘째, 부모의 인신 매매나 매춘부의 전직 또는 일반인의 취업이 군 위아부가
              되는 일반적인  경로였음을 말하고 있다.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3
                      발행된 도서
                      반일 종족 주의, 이용훈 저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이용훈 저
                      >>>세 계최초의 한문적 자료의 조사 연구 보고서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4
                오보로 판명난 요시다 세이지 증언 보도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5
      *1992년 1월 11일 , 아사히 신문은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가  위안부 모집 과정에서 일본군
        이 관여한 문서를 발견 했다는1면 기사를 냈다.

    *하지만 해당 문서는 위안부를 모집하는 위탁 사업자 지정 시에 군의 위신이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용으로 오히려 불법적 위안부 모집을 경계하는 것이었다.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6

    위안부인 이용수 씨는 1992년 8월 15일, KBS TV에 출연했다. 진행자가 어떻게
            위안부가    되었는지를 묻자 그녀는 다음과 같이 답변 했다.
    “ 저는 그때 나이 16살인데, 헐벗고 입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어떤사람이원 피스 한 벌하고 구두 한 켤레를 갖다 줍디다. 그걸 주면서 가자고
          그래가지고 그걸 받아  가지고 그때는 뭐 그런 줄도 모르고 좋다고 따라갔습니다.”
                 
      위안부 업자가 벌인 전형적인 유괴사건을 말하고 있다. 그러던 이용수 씨는
        007년 2월 16  일에 미국 하원 위안부 피해자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 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증언’ 하며 미 하원이 일본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군인하고 그 여자 아이하고 들어와서 어깨를 이렇게 둘러 싸고 한 손으로 입
          을 막고, 군인    뒤에서 등에 뭔가를 콱 찌르며너 그냥 끌려 갔습니다.
            밤에. (나는) 역사의 산 증인입                              니다.”
       위안부들의 “증언”은 일관성이 없다.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7

    *여성을 데리고 조선에서 출발하여 해외 주둔지의 위안소에 이르는 데에는
    여러 공적  서 류가 필요 했다. 우선 중국이나 동남 아시아 등지로 가려는
      모든 여행자는 여행의 목 적 등을 기입하여 경찰서장이 발급하는 ‘신원 증명서’가
      있어야 했다. 특히 위안부의 경 우  , 절차는 더욱 까다로웠다.
             
    * 여성과 위안소 업자가 함께 작성하는 신청서라고 할 수 있는
      ‘임시 작부 영업 허가원’
      사진 2매, 호주와 여성 본인이 날인한 취업 승낙서, 이상 관계자의
    아니면 작성하거나 발  급 받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일본 영사과 직원이 여성의
      위안소 취업의지 유무 등, 여 과 업자들을 조사한 뒤에 작성하는 조사서가 필요했다.
      취업사기로 여성을 데 려 오거나 납치해 왔을 때, 이런 서류를 구비하는
      것은 불가능 했을 것이다.
               
    *유괴된 여성이 위안소에 도착한 뒤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 위안소를
    이용하고 관리를 담당하는 부대는 위안부 본인들이 장치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를 사전에 인지하고 위안소에 도착하였는지를 확인 했다. 이상과 같은 서
    류를 군부대에서 확인하는 절차가 있어서, 속아서 위안소로 온 여성
    을 고향으로 돌려보낸 사례도 있었다.


램지어 교수 논문에 없는 추가 자료 8


                 도서 추천; Surviving Capitalism; 자본주의 구하기
                     1. 예비적 고찰
                              1  )자본주의의 불가피성과 비인간성
                                2)사회는 스스로를 어떻게 보호하는가
                 2. 가족의 품안에서
                        3) 유럽의 이상적 가족
                        4)중국의 가족
                 3. 형제, 친구, 동료 사이
                      5) 유럽의 종교 분파, 길드, 노동조합
                      6) 일본의 기업들
                      7) 태국인들은 어떻게 경제 붐을 이겨냈는가?
                   4. 국가
                      8) 유럽식 국가
                      9) 중국과 일본의 국가
                 5. 결론
                            10) 우리는 어떻게 자본주의에서 살아 남았는가?
                                11) 다가오는 위험
추천 1

작성일2021-03-04 18:56

dongsoola님의 댓글

dongsoola
머라건 램지어겉은 학자있는 하바드는 똥통학교다.
그딴학교 치켜세우지 말고 가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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