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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 열받게 한 최근 미 해군이 공개한 한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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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1일 미 해군이 공개한 사진으로, 4일 동중국해상에서 머스틴함의 지휘관 로버트 브리그스 중령과 부지휘관인 리처드 슬리예 중령이 불과 수천 m 떨어져 있는 랴오닝호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출처: 미 해군 사이트> 2021.04.12




미중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중국 항공모함 작전을 감시하는 사진.

구축함 머스틴호의 로버트 브릭스 함장이 난간에 다리를 꼬아 올린 채 부함장과 함께 
항해 중인 중국 랴오닝호 항모를 느긋하게 내려다보는 사진 공개.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조롱하는거냐며, 심한 굴욕감을 담은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음.


군사 전문가들은 미군이 이런 사진을 공개함으로써 중국에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와
미군이 중국군을 즉각적 위협으로 간주하지 않다는  인지전(cognitive warfare)‘의 일환이라고 평가

랴오닝호는 중국 최초의 항공모함으로  중국이소련 붕괴 후 재정난으로 건조가 중단된 러시아 항공모함 바랴그호를 들여와 개조

중국이 내세우는 랴오닝호는 사실 성능이 크게 부족해 사실상 이착륙 연습용에 가깝다함.
게다가 미국 항모에는 중국,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며 경끼를 일으킨다는  최강 스텔스  전투기 F-35를 비롯해 80~90대의 군용기가 올라가있음.  

Pacific Fleet Commander outlines plans for containing outbreak on carrier  RooseveltF-35B jet confirmed for International Ai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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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04-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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