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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중국 정강이 뿌시는 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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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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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덕분에 좋은 구경한다.

이건 내가 잠깐 배운 권법과는 조금 다른데
비슷한 갈래같음.

조문탁이 북한 itf 태권도 시범하는
여자에게 태권도가 중국의 착각 에서 나왔다 했는데
물론 틀린 말이지만.

거기서 검색단어를 찾음.

착각.

태권도랑 물론 아주 다르다.
근데 유구한 역사가 있어.
( 송나라때 나왔다니 컥 몇년전이냐.. )

참고로 내가 배운경험을 말하면
중국 착각의 돌려차기 비슷한 발차기
보면 언제 머리가 돌고 허리가 돌고
손이 어디에 가고 이게 다 정해져있고
인체에 맞게 정확하다.

태권도보다두 정확.

태권도가 착각에서 나온 무술은 아니다.
하지만 기술적 체계? 성숙도는 중국 무술에
비해 어린수준이다.

중국은 이미 송나라때 우리나라의 태권도식의 무술 붐이 일은거고 그후 세월이 오래 지남.

솔직히 태권도 역사가 7 - 80년정도지.

착각 무술 숙련자가 ufc 첫대회 나갔으면. 아마 거의 전부 당하기 힘들었을껏.

중국무술은 진짜는 상대방 살상에 가까운 공격 무술이지 지금 성행하는 격투게임은 절대 아니다.

지금 격투기가 노 룰이라 하는데 실제로 사람 다치게
하는수 내가 아는것도 많타. 하물며 그런거 전문인 중국 무술에야..

팔을 왜잡냐?
새끼손다락만 잘 잡아 뿐질러두 게임 끝난다.
귀 잡아 찢으면 어쩔래?

중국 무술은 그런거 투성이다.

가령 독수리권법은 목젖을 잡고 뜻고
뱀권은 눈 찌르고 기타등등
착각도 저 정강이 뿌시는것 말고 발을 곡괭이 식으로 내려 찍는게 있다. 맞으면 크게 다치는 대련 불가능한 발차기.

제발 쪽팔리게 중국무술 흉보지 마라.
그럴만 하니 내세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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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07-16 02:09

시그마기호님의 댓글

시그마기호
그리고 중국애들에겐 저게 전통이고 문화.  그래서 도장두 일종에 운동하고 배우고 이거지 기를 쓰고 이기려 하는 그런 경쟁적 분위기가 아님. 그냥 전통문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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