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전통택견 복원헌법 12.0 과 권고 2.2

페이지 정보

dongsoola

본문

전체적으로 다듬고
권고에 여러가지 좀더 구체적으로
택견에 맞는 공격방법을 넣음.
------
전통택견 복원헌법 12.0판

ㄱ. 겨루는자는 타격및 모든 육체적 수단방법을 통해
상대방을 부상*을 입히지 않는 한도내에 공격하여
정해진 공간 밖으로 상대방을 내보내거나 정해진 공간을 이용하여 상대방이 넘어뜨리면 이기며 그어떤 이유라도 자신이 넘어지면 진다.

ㄴ. 택견의 부상은 경기진행이 불편할 정도의 내/외상이고 부상이 생기면 경기는 중단되며
생긴 부상이 공격자 공격의 직접적 영향으로 났을경우
공격자는 자동 패한다. 공격의 간접적 영향 즉 막으려다생긴 부상 혹은 피하려다 생긴부상은 승패와 상관없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난다.

ㄷ.  쌍방 몸뚱이가 붙은후 수초후에 경기는 중단되고
쌍방은 원거리에서 다시 시작한다


전통택견 권고 2.2
=====
권고는 택견의 부상을 방지하고 택견에서 상대을 넘어뜨릴수 있는 효과있는 방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겨루기를 빨리 진행시킬수 있는 대접개념의 절차적 방법을 제시하는것임. 

글러브, 머리/몸통 보호대, 팔, 종아리등 보호장비 권고

머리대신 어깨를 차고 지름을 권고

 동곳달린 끈있는 상투모자를 이용. 동곳을 떨어뜨리면 이기는 방식 권고.

차고 치는데 는질르기 기법 권고
  - 복장 는질러차기

타격성 공격보다 무게있는 미는힘 있는 발차기 권고
  -  돌려차기같은 관절 원심력적인 발차기의
      무릅 굽힘을 줄여 보다 육중하나 타격성이 줄인
      발차기를 만들수 있다.
  -  발장심 보다 종아리, 발근 보다 부드러운 발머리축, 발바닥 권고

충분한 거리 유지 권고
    충분한 거리가 되야 힘있는 발차기를 할수 있다.

대접때같은 가까운 거리에서는 넓은 보폭의 자세로
    보다 힘있는 발차기를 할수 있다.

도움닫기 발차기 권고
    좀 먼거리에서 한 두 발로 도움닫기하면 훨신 힘있는 발차기를 할수 있다.

높이 뛰어 발차기 권고
  -  높이 뛰어 발을 차면 상대를 한번에 넘어뜨릴 힘이
  있는 발차기를 할수 있다.

연속 발차기 권고
  -연속적인 발차기는 상대를 공간박으로 몰아내고
 상대방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힘을 더할수 있다.

손끝 발끝 같은 날카로운 부분은 공격에 사용을 안하길 권고

발앞축같은 강한 뼈 부분으로 갈비같은 약한뼈 타격을 안하길 권고

뻐정나리같은 약한상태의 관절 공격안하길 권고

눈, 고환, 명치, 턱, 목 등 약한 급소는 보호장비/호구착용시에만 절반힘으로 때리기를 권고

고환, 귀, 머리카락, 몸털 등 다칠수 있는 약한 부위를 잡는것과 당기질 않키를 권고

대접식 택견 방법 제시

대접자는 상대방의 공격을 초대하는 사람이고
손님은 대접을 받는 사람임.

1.  대접자는 손님쪽에 먼저 한 발을 내디디고 방어자세를 취하고 이동을 멈춘다.
(대접자가 방어지점을 정하고 한발을 내디어 공격을 시작 하라는 신호를 손님에게 보내는것임)

2. 손님은 자신의 뒷발을 적당한 거리에 내딧고  대접자가 내딘 앞발에 자신의 앞발을
들어올려 댄후( 초대를 받음을 전하는 신호) 그대로 들어올린 발을 대접자의 앞발뒷꿈치 선을 넘지 않는 임의의 장소에 착지함과 동시에 공격자세를 취하고  모든 동작을 완전히 멈추어야 한다.
( 이 동작으로 공격이 이제 언제라도 들어갈수 있음을 알리는것임.  ) 다시말해 손님은 앞발을 대접자 앞발에 댄후 뒷발은 같은 장소에 둔채 앞발만을 임의의 지점에 착지해야 하고 착지와 동시에 공격자세를 취하고 모든 동작을  멈추어야 한다. 만약 제대로 이것을 못하면 실격패도 될수 있다.

3. 손님은 자세를 멈춘후 3초후 10초안에 공격해야한다.  이때 눈깜박외에 조금이라두 움직이면 공격 시작으로 간주하며 대접자도 공격할수 있다. 시간내 공격하지 않으면 자동패함.

3초의 시간을 주어 대접자에게 손님에게 실제공격이 들어올수 있음을 인지할 충분한 시간을
주는것임.  이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면 공격시작을 오판하는 불상사가 날수있음.  손님의 두발이 완전 땅에 착지했는지 대접자로는 손님이 완전히 멈춘 모습을 보여주기전엔 정확히 알 도리가 없음.
추천 0

작성일2021-09-15 13:18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493 사흘째 중환자실 입원중인 클린턴 전 대통령 인기글 pike 2021-10-15 1046
74492 웨딩 촬영중인 빌 게이츠 딸 제니퍼 인기글 pike 2021-10-15 1122
74491 지난 선거 개입했다는 의혹받고 있는 페이스 북 인기글 pike 2021-10-15 591
74490 진중권 “尹, 토론 실력 늘어…洪은 술마신 할아버지 같아” 인기글 바둑이 2021-10-15 408
74489 섹스로봇의 위험성 댓글[1] 인기글 pike 2021-10-15 1805
74488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냥냥펀치 인기글 1 pike 2021-10-15 1046
74487 어제 삼부토건 타워크레인 추락사망사고 인기글 pike 2021-10-15 1330
74486 내집 마련 조기 교육 인기글 pike 2021-10-15 811
74485 6개월간 `10시 수면- 5시 기상`을 실행해본 후기 인기글 pike 2021-10-15 1132
74484 라면만 끓여주는 아내 인기글 pike 2021-10-15 1461
74483 35세 한국남자와 결혼한 18세 베트남 여성 인기글 pike 2021-10-15 1607
74482 당근마켓에 등장한 재벌 판매자 인기글 pike 2021-10-15 1085
74481 11/8 부터 백신 접종자만 미국 입국 가능? 인기글 pike 2021-10-15 622
74480 오리 무중의 바이든 인기글 충무공 2021-10-15 747
74479 Father arrested at school board event says they tried coveri… 인기글 eaux 2021-10-15 474
74478 볼수록 의사들이 대단한 뇌종양 수술과정 인기글 pike 2021-10-14 1244
74477 장원영 인기글 pike 2021-10-14 1211
74476 원하는게 있는 댕댕이의 필살기 인기글 1 pike 2021-10-14 982
74475 알구보니 태권도에 비해 이종 격투기는 건전 스포츠였다!!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dongsoola 2021-10-14 323
74474 Linkedin China service shut down. 인기글첨부파일 StandandFight 2021-10-14 497
74473 성남 국제 마피아파 인기글 충무공 2021-10-14 1051
74472 드론으로 폐 이송해 이식수술 토론토 의료진 세계 최초로 성공 인기글 pike 2021-10-14 863
74471 어제 경찰이 폭행 현장에서 도망간 사건...지방경찰에 자치권있으면??? 인기글 pike 2021-10-14 1162
74470 귀여움 작살나는 아기 하프물범 인기글 1 pike 2021-10-14 1129
74469 구석구석 먼지청소해주는 냥이 인기글 pike 2021-10-14 1001
74468 젊은 여자끼리 등산갔는데 아저씨가 말 걸음 인기글 pike 2021-10-14 1721
74467 거짓 암 투병 논란` 최성봉, 사기극 판 깔아준 KBS의 뒤늦은 손절 인기글 pike 2021-10-14 879
74466 한국 시중 은행에서 보는 전문직 직업 인기글 pike 2021-10-14 1083
74465 미혼 남녀 삶 만족도 근황 인기글 1 pike 2021-10-14 1071
74464 중국, 석탄 가격 치솟자 '전기료 자유화' 댓글[2] 인기글 pike 2021-10-14 782
게시물 검색
* 게시일 1년씩 검색합니다. '이전검색','다음검색'으로 계속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