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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젊은 여자애는 다 창녀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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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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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A 국제공항(LAX)을 통해 입국한 이모(23)씨는 입국심사 과정에서 2차 심사로 넘어가는
곤욕을 치렀다. 한국 지상사 업체에서 인턴 근무를 하기 위해 교류비자(J-1)를 받고 LAX에 도착한
김씨에 대해 입국심사관이 의심 어린 눈초리로 질문 세례를 계속한 것이다.

김씨는 “1년 머물 예정으로 비자를 받아왔는데 한국의 학교 관련 정보와 방문 목적, 주소지,
회사 관련 질문을 계속받았다”며 “한참을 시달린 뒤에야 공항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6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미국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방문한 박모(35)씨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진땀을 뺀 경우다. 박씨는 “직장을 그만뒀고 미국 여행을 원한다는 점, 친구 집에서
두 달 정도 쉴 거라는 계획을 사실대로 말했는데 나보고 장기체류 의도가 보인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미 무비자협정 체결 이후 미국 여행길에 오르는 한인 젊은 여성은 늘고 있지만 연방
이민세관국경국(CBP)의 무차별 입국심사는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특히 CBP는 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하와이 등 서부 지역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한인 젊은 여성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로 저가 항공권을 끊은 김모(32)씨는 “인천-시애틀-LA” 황복 항공권을
이용했다가 2차 입국심사에 걸렸다. 입국심사관은 다짜고짜 김씨에게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엄포를 놓았다.
김씨는 “한국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여행길에 올랐는데 무조건 돌아가라고 해 겁이 났다.
내가 장기체류 할 거 같다고 해 무서웠다”고 전했다. 결국 김씨는 2시간 동안 여행 가방을 수색당하고
현금증명, 귀국 항공권을 모두 공개한 뒤 통과됐다.

2차 입국심사를 받은 여성들에 따르면 이처럼 CBP는 무비자로 입국한 한인 20~30대 초반 여성들이
대상으로 “유흥업 또는 성매매 종사 여부, 불법체류 가능성”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특히 한인 여성이 외모가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미모일 경우 2차 입국심사 확률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 퇴직 직후 휴식 차 미국을 찾는 여성들도 대부분 2차 입국심사 과정을 밟는다. 하와이를 통해
LA까지 여행 온 최모(32)씨는 “복직할 회사가 있다고 말했는데도 너무 많은 질문을 해서 이상했다”고
전했다.
LA 공항 한 관계자는 “입국심사대에서 손님을 인솔하다 보면 의심스러운 젊은 여성들이 눈에 띄는 것은
사실”며 “유흥업소에서 일하거나 성매매에 연루된 한인 여성 사례가 늘면서 외모가 눈에 띄는 젊은
여성일수록 2차 입국심사 가능성도 커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CBP는 “무비자든 비자를 소지한 사람이든 원칙적으로 방문 목적이 의심스럽거나 미국의 안전을 해칠
것으로 판단되는 입국자는 2차 심사 및 입국을 거부할 수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다. (펌)




한심한 꼬라지지만 자업자득이다.
어찌 몸파는 한국잡년들이 그리 많이 버글거리는지 ㅉㅉㅉ
엘에이 가보면 왜 한국에서 몸파는 년들이 엘에이로 몰리는지
이해가 된다. 한국놈 업주가 하는 술집이 거의다 한국식이니..

요즘 한국 여고생들 교복도 초미니라든가..
어디나 널려있는 술집, 조그만 편의점도 술을 팔고 미국같이
술 사가는놈들 아이디 확인도 안하니 10대 중반쯤 되면 누구나 술을 사다 처마시고
미니 입고 싸돌아다니는 어린가시나들 겁탈이나 하고..
어린년들이 술이 떡이되 벤치에서 널부러져 자다 조선족 씁새들한테 마취당해 끌려가
몸둥아리 산산 조각나고..
지럴을 한다 정말..

ㅠㅠ 한국은 정말 왜이러냐?
개dog들이 말세라고 시끄럽게 지럴하는게 이해가 갈정도다.
빌어먹을 잡것들.

하여간 좋은 주일~ ^^
희야~~~
추천 0

작성일2015-04-19 11:14

하하하님의 댓글

하하하
한국인들 옷입고다니는 꼬라지를 봐라.  다들 밤일 못해 안달난 인간들 같다.
아이돌이란것들은 돈 몇푼에 발정난 짐승들같이 흔들어대고.  참....

무명무실님의 댓글

무명무실
그쟈? 요즘 아이돌이란것이 다들 창녀나 어디 젠틀멘 클럽에서 나체춤 추는 년들 같더라.
유튭에다 불명에 나온 그런 아이돌이란 년들이 궁디 천하고 야하게 돌리는 지럴을 못보겠기에
한마디 충고했더니 그 떨거지들이 지럴을 하더구만.
입 구멍에 밥처넣는건 해결됬다고 이제 밑에 있는 구멍이 발심거리면 그걸 어떻게든 달래려고
그러는지 발정난 암캐같이 노골적으로 네스티하게 설쳐대는 꼬라지라니..ㅉㅉㅉ
하여간 밥맛없는 잡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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