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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홍수로 사망15명, 주택 400여채 파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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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주 홍수로 사망15명, 주택 400여채 파괴돼


【몬테시토( 미 캘리포니아주)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캘리포니아주의 폭우로 인해 해안 저지대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홍수로 몬테시토와 인근 산타바바라 카운티에서 100여채의 1인가구 가옥들이 사라지고 300여채는 부분 파손되었다고 10일 (현지시간) 주 정부가 발표했다.




상가 건물 8채도 완전히 파괴되고 20군데는 부분적으로 파괴되었다.


현재 사망자는 15명, 실종자는 24명이며 부상당한 사람은 신고된 것만 28명에 달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9일 산악지대와 산아래 경사지역에 갑자기 몇 분내에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가 발생해 피해가 컸다. 이 홍수와 진흙 산사태는 지난 달 발생한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 산들을 민둥산으로 만드는 바람에 일어났다. 산불로 이미 파괴된 건물만도 1000곳이 넘는다.


이번 홍수는 예기치 못하게 갑자기 일어난데다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잔해물과 부유물이 거세게 밀려 닥쳐 피해가 컸다.

현재 구조팀들이 24시간 이 지역을 돌면서 사망자를 수습하고 부상자와 집안에 갇혀 있거나 대피 중인 사람들을 구조하고 있다.


나파 카운티에서는 고속도로에서 9일 저녁 산사태로 굴러떨어진 바위에 맞은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 운전자 남성 한 명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 차는 진흙과 산사태 잔여물과 함께 고속도로를 벗어나 둑 아래 30m까지 쓸려 내려간 채 발견되었다고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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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1-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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