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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sunday--- 성경에 ‘부활절’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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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sunday


성경에 ‘부활절’이란 없다.
구약시대의 절기들은 ‘예수의 행적’(율법의 실체)의 그림자로 그 것들은 이 지상에서 이미 다 이루고
‘폐해진 것들’이다. 다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나팔절, 속죄절, 수장절
’이 남아 있고
모든 절기는 폐했으며,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
’고 책망이다.
(갈 4:9~11)
(제칠 안식일절기 중에 하나다.)



‘성경엔 ‘예수의 생일’이나
(성탄절) ‘부활절’이나 ‘추수감사절’, ‘사순절’ 따위는 없다.
다 먹사넘들이 만든 것인데 맹신개독넘들은 그게 다 성경에 있거나 성경적인 줄로 믿는다.
그래서 맹신자란 말을 듣게 마련이다,.

또 특히 영어권에서는 ‘부활절’
(Resurrection Day)이란 걸 ‘이스터 선데이’(Easter sunday)라고 한다.
‘Easter’란 단어의 어원도 모르면서 ---
‘Easter Sunday’란 용어 사용을 먹사넘들에 의해 생겨났다는 건 더 한심스런 짓들이다.

허기사 그 먹사란 넘들이 사단의 하수인이란 걸 생각하면 다 당연한 짓들이지만 ---
그 먹사넘들의 말을 맹신하고 따르는 개독넘들 ---
지들이 사단마귀의 끄는 대로 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당연히 그런 짓 못하지 ---

아래 글을 잘 읽어 보라 --- 학자들이 말하는 ‘Easter’란 단어의 뜻이 뭔지

----------------------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너희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막7:7,8,13).

그러므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오늘 날 기독교의 대다수가 성경적 정당성을 묻지도 않고
1900년 전에 설정된 사람의 교훈을 따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위일체의 교리는 제 2세기 중엽에 소개되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터둘리안
(Tertullian)이 실제로
본 교리의 시조이다. 다수의 추종자들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터둘리안은 침례 받는 사람을 3회 물 속에 가라앉히는
(매회 하나님의 각 위를 위해 침수했음)
3회 침례설을 소개한 자로 인정되고 있다.

브리테니카
(Britannica) 백과사전에 의하면 이러한 형식의 침례는
“당시에 행해지고
(Hislop)있었던 관습을 중시하기 위해서 창안되었다.
당대 관습이라 함은 교회가 이교적
(異敎的) 매개체(媒介體)로부터 채용한 것을 말한다.
이교도들의 불세식(정결케 하는 의식)들은 대개 3회 반복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삼위론적 개념에 관한 이교적 기원에 관하여 알렉산더 히슬롬
(Alexander Hislop)이 쓴
‘2개의 바벨론
(The two Babyions)’에서 인용 해 보기로하자.

‘바벨론인들의 저 유일한 신의 개체 속에는 3 개의 위(位)가 있었으며 이 삼위일체의 교리를
상징하기 위해 레이아드의 발견이 입증하듯이 이들은 정삼각형을 사용했다.
이는 오늘 날 천주교회가 이렇게 하고있는 것과 동일하다.’

히슬롭
(Hislop)은 계속하여 논했다.
‘교황권은 예컨대 소위 마드리드
(madrid) 삼위일체론 자들의 수도원에 서있는 것과 같은
3두1체삼
(三頭一體)로 된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그들 교회 안에 세워두고 있다.
바벨론인들도 이와 동일한 그 어떤 것을 갖고 있었다. 레이야드
(Layard)는 그의 최종 저작 가운데
고대 앗시리아에서 섬겼던 그와 같은 삼위일체신의 실례를 제시했었다.’


기원 전 7세기에 유대인들이 포로 되어 갔을 때 바벨론인들이 그 같은 삼위일체 신을 섬기고 있었다는
사실은 의심이 없다. 다니엘과 세 명의 히브리 청년들이 바벨론의 신 앞에 엎드려 절하기를 거절했던
실례를 찾을 수가 있다.
구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인근 제국
(諸國)의 신들을 섬기지 말도록 자기 백성에게 경고하고 계셨음을
볼 수가 있다. 그들은 이교도의 여하한 우상숭배행위에도 가담하지 못하도록 엄격한 금령을 받았었다.
그러나 유대교가 따르기를 거절했던 행사들이 차후에 교회의 신조에 병합되었음을 알 수가 있다.

부활절은 바벨론에서 기원되었으며 다산(多産)의 신(神) 탐무스(tammuz)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소개되었다.
바벨론에서 이 날은
이쉬타
(Ishtar)의 축제로 불리운다. 이쉬타탐무스의 아내로 숭배되었다.

더블유 란스델-와들
(W. Lansdell- Wardle) 은 그의 책 <이스라엘과 바벨론(Israel and Babylon)>에서 이렇게 기술했다.
삼신
(三神) (Sin), 사마쉬(Samash), 그리고 이쉬타(Ishtar)는 범(汎) 바벨론적 학설에서는
신들의 조상인
아누
(Anu)의 자녀들로서 일개 가족으로 간주되고 있다.

사사기 2장 13절에는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
(Ba-al)과 아스다롯(Ashtaroth)을 섬겼으므로
라고 기록되었다. 본절에 대한 스코필드
(Scofield)의 주석은 이렇다.

아쉬토레스
(Ashtoreth)(왕상 11: 5)의 복수형인 아스타롯(Ashtaroth) 뵈니게(Phoenician),
여신
(희랍인들의 아스타르테) 아쉬토레스(Ashtoreth)의 군상(群像)<들이었다.
이 신들은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기간의 우상들로서 섬겨졌었다./font color=blue>
(삿10:6, 삼상 7: 3,4. 12:10. 31:10. 왕상 11:5,33. 왕하 23:13)
예레미야는 아쉬토레스를 ‘하늘의 여신’이라 불렀다.”

신 16:21의 주석에서 스코필드는
사사기 2장 13절에서 우상 아스다롯을 “아쉬토레스는 바벨론의 여신 이쉬타
(Ishtar)였으며
희랍인들의
테아프로디
(Aphrodite) 로마인들의 비너스 신(Venus)이였다.”고 썼다.

영어에서 ‘Easter (부활절)는 ‘이쉬타(Ishtar)절’이며 ‘아스타롯절’, ‘이쉬타절’, ‘비너스절’이 된다.

삼산 7:3은 말 했다.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


삼상12:10. 12:10도 31:10도 참고 해 보자.
왕상 11: 5에는 솔로몬이 시돈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섬겼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 다음절에서는 솔로몬의 이 행위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이었다'고 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참으로 섬기고 있었던 다른 청년들과 함께 이들 신들을 섬기지 않기로 했다.
이들은 여호와께 진실 된 자들이 되기 위해 불구덩이나 사자 굴에 기꺼이 들어갔었다.
기독교인 중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입장을 취하기 위해 동일한 희생을 치르어오지 않았음은
부끄러운 일이다. 제이. 알. 일링워스
(J. R. Illingworth)는 1907년에 쓴 그의 책
삼위일체의 교리
(The Doctrie of the Trinity)에서 아타나시우스(Athanasius)의 삼위적(三位的) 입장을 옹호하고 있다.
그러나 74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셋이 합쳐진 일단
(一團)의 의미에 있어서의 삼위일체는 인도의 신들 중에, 고대 바벨론의 신들 가운데,
그리고 애굽의 신들 중에 각각 있어 왔다. 철학적 삼위일체는 풀라토
(Plato)에게서 생겼는바
신풀라토 사상 속에 극히 현저하다."

1 Gordon Magee, Is Jesus In The Godhead, or Is theGodheadin Jesus" p.27 21bid,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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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Easter = 이쉬타
(Ishtar) =아스타롯 = 이쉬타 = 비너스 = 콜럼보란 걸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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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08-0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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