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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식당, 남의 가게 문앞에서 담배피는 한국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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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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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사는게 공기도 맑고 날씨도 좋고 참 좋습니다.

담배피는것 그냥 남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간혹 한인타운에가서 식사하려고하면,

유독 식당앞 문앞에서 몇명이 서서 담배를 피우고,

커피샵, 가게등등 앞에서 그런모습을 보면 식당 들어가면서 짜증이 확 납니다.

냄새 맡기도 싫고,

그 사람들 가래 뱉는것 보면 구역질 나고요,

또 길가, 화단에 여기 저기 날려놓은 담배꽁초들 보면 참 담배피는 사람들이 밉습니다.

어쩌면 저렇게 자기만 아는지,

피웠으면 잘 꺼서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그런 사람들은 자기집 마당에다가도 그렇게 휙 내던지나요???

아마도 자신의 집에 멋진 마당을 한번도 안가져 보지 않았을까요?

한심하고, 이젠 멀리서만 봐도 화가 납니다.

제가 오히려 앵거 매니지먼트를 받아야 할 지경입니다.

특히, 한인타운 담배피는 사람들 너무 지저분해요.

다른사람들이 눈 흘기고, 째려보고, 손으로 저으면서 지나가도,
아랑곳 없이 뻑뻑 피워대는데. 

어흑
추천 2

작성일2015-03-02 12:11

ㅅㅅ님의 댓글

ㅅㅅ
입구에서 15ft 이상 떨어져서 피워야 합니다..

bmmr님의 댓글

bmmr
저도 Anti 답배 피우는 사람을 싫어 하지만 전에 한번 대학교 교수님이 골처 였는데..아직도 담배을 피우시는야고 쫑코 주었다가 대통 혼 난적이 있습니다. 알지도 모르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 이래라 저래라 판단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그분도 대학교 교수님 이었으니 알만하셨는데...스트래스 가 보통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그 뒤로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아무 말도 못하고 있죠..후후..

써니송님의 댓글

써니송
ㅅㅅ 이넘은 여기에서도 뻘짓하네  예수도 않믿으면서 예수믿는척하는ㅅㅅ
정신차려라 금년엔 꼭 예수믿도록하여라  담배는  안피우는게좋은데
예수도 바울도 담배를피웟으니 이해들 해주시길~

가휘님의 댓글

가휘
얼마전 한국을 갓는데.. 금연 구역과 뭐 식당이나 커피샵은 거의 금연이라......
그런데 문제는 음식점이나 커피샵안에선 금연이라.. 점포 밖애서 피우기 떄문에..
가로수 주변은 담배 꽁초가 많드라구요..예전 같으면 가게 안에 재털이가 있으니..온 거리가 재털이는 안변했을건데.참 안쉽드라구요...

루비콘님의 댓글

루비콘
애효 담배 피는거도 나름 애환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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