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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EB한인회, 한국문화 축제의 날 9월 1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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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한인회, 한국문화 축제의 날 9월 1일 오후 6시

이스트베이한인회(회장 이진희)는 오클랜드에서 매달 열리는 KONO축제 기간에 맞춰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국문화 축제의날'행사를 9월 1일 오후 6시에 텔레그래프 애비뉴와 27가 교차지점에서 개최한다.

이스트베이한인회(회장 이진희)와 오클랜드 코리아타운-노스게이트(KoreaTown NorthGate, KONO, 회장 정흠)에서 주관하는 한인문화축제는 약 3만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2023 한국문화 축제의 날은 4회째로, 이번 행사는 '퍼스트 프라이데이'를 주관하는 '코리아타운 노스게이트'(KONO, 회장 정흠)가 주도하는 행사로 예술가들의 전시, 공연, 음식 등으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스트베이 한인회는 '한국문화 축제의 날'에서 한국의 전통 공연과 K팝 공연 등이 함께 어울려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후 6시에 샤론 송씨의 사회로 대북공연으로 시작하며, 국민의례와 이진희 회장의 환영사, 그리고 정흠 KONO 회장의 기념사로 이어진다. 이어 생 타오 오클랜드 시장, 각 지역 한인회장, 윤상수 총영사, 오클랜드 시의원들 등의 축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의 2부에서는 김일현 무용단의 광복의 아리랑 비단 부채춤, 한사모 영남 사물놀이/앉은반의 사물놀이로 축제의 분위기를 띄울 것으로 예상되며, 멜로디의 가야금 연주, 양재경 밴드의 팝송 공연, 신윤주씨의 해금 연주, 배효리씨와 레이첼 구씨의 화관무, K팝 댄스 공연, 김원미씨의 피콜로 연주, 산타클라라 노인봉사회 소속 까투리 공연단의 노들강변춤, 강대형씨의 하모니카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순차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산타클라라 한미노인회의 까투리 공연단은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인 무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옥자씨가 지도하는 이 무용단은 단원들의 평균 나이가 70세로, 김옥자 단장은 이들이 젊은 세대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의 마무리는 다함께 강강술래와 양재경 밴드의 K팝과 미국 노래 공연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총영사관과 KP 플라자의 특별 협찬 아래 진행되며, 각 지역 한인회 등 다양한 한인 단체들의 후원으로 개최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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